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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池淡)정홍자
無爲경영의 대가 후쿠하라 요시하루 본문
無爲경영의 대가 후쿠하라 요시하루
(시세이도 회장)
채승병 수석연구원 (삼성 경영전략실)
Ⅰ. 한 편의 시와 같은 명연설
1991년 시세이도가 파리에 첫 진출했을 때…
"우리는 그동안 익숙한 대륙에서 벗어나 미지의 대륙으로 간다. 지도는 없다. 오직 별을 보고 갈 뿐이다. 그 별은 우리의 고객이다." -시세이도 명예회장 후쿠하라 요시하루
과연 그는 어떤 인물?
Ⅱ. 바닥부터 시작하라!
후쿠하라 요시하루, 시세이도 회장 - 후쿠하라 아리노부(창업자)의 손자.
• 1953년 게이오대 경제학부 졸업.
• 1954년 시세이도 입사.
• 1978년 이사 승진.
• 1987년 시세이도 사장 취임.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체질 개선 시작. 중국 고전 <장자>에서 경영의 지혜를 얻다!
Ⅲ. 세상에 쓸모 없는 인재란 없다
장자에 나오는 <거목 상수리나무> 이야기,
모두가 주목한 엄청나게 큰 상수리 나무. 그런데 대목수장 석(石)씨는 무관심!
"이 나무는 쓸모가 없다. 배를 만들면 무거워 가라앉고, 관을 만들면 썩어버리고, 도구를 만들면 망가져버리고, 문을 만들면 진딧물이 생기며, 기둥으로 만들면 벌레가 먹는다. 쓸모가 없는 나무였기에 저렇게 클 수 있었다."
Ⅳ. 장자의 상수리 나무 이야기를 보고…
인재의 유용과 무용을 따지는 것은 무의미!
• 어느 조직이건 수많은 성격의 인재가 필요.
• 주목 받지 못하는 인재들에게도 깊은 관심과 애정을!
시세이도 관리자들에게 인재의 쓰임새를 파악,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도와줄 것을 강조.
Ⅴ. 무위(無爲)의 경지
방임이 아닌, 자율을 강조한 무위!
직장 내 '무위' = 자율적인 동기부여.
스스로 일하고 싶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직원들 스스로 나서는 환경 조성.
진정한 리더란? 주체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리더.
Ⅵ. 수평적이며 자율적인 조직, 시세이도
당시 사내 홍보 포스터 - "전 사원은 사장을 후쿠하라상 이라고 불러달라"
호칭구조 변화 - 직함 생략 "~씨"로 부르도록 권장.
호칭 또한 자연히 변해가길 기다림.
'무위의 자율성'이 社風으로 정착.
Ⅶ. 사(社)격을 높여라
최근 '국격'을 비롯 '격'에 대한 관심이 급증.
기업의 ‘메세나(기업들의 문화, 예술, 스포츠, 공익사업 등에 지원) 활동’을 활발히 실행.
'문화력이 곧 자본이다'
• 3개의 갤러리 운영, 예술가들 후원.
• 해외 예술가들과 직접 교류, 민간외교에 공헌.
•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3차례 수여.
Ⅷ. 문화적 소양도 탁월
• 사진과 서양蘭 분야에서는 프로 수준.
- 도쿄사진미술관 관장.
- 세계蘭전시회 일본그랑프리 위원장.
• 독서량: 매달 20~30권
- <문자활자문화 추진기구> 회장.
- 책을 익지 않는 젊은 세대들을 계몽.
Ⅸ. 박수칠 때 떠나라!
경영 10년 만에 시세이도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후쿠하라 요시하루.
그러나, 1997년 전문경영인에게 사장직을 위임하고 은퇴!
"회사를 자신보다 절대 우선시하지 말라"
"회사는 개인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개인이 자기실현에 성공하면 자연스럽게 회사 경영도 좋아진다."
→ 진정한 무위경영 실천!
미련 없이 떠날 수 있었던 것도, 진정한 삶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깨달았기 때문!
브라보! 후쿠하라 요시하루의 이 한마디!
1. 세상에 쓸모 없는 인재란 없다.
2. 문화력이 곧 자본이다.
3. 회사를 자신보다 절대 우선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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